경기도 이천시에 위치한 변전소 지하 공동구의 전력 케이블 화재 안전 보강 프로젝트입니다. 공동구는 전력, 통신 등 주요 라이프라인이 밀집된 지하 공간으로, 화재 발생 시 대규모 정전과 통신 마비 등 막대한 사회적 피해를 야기할 수 있는 핵심 시설입니다.
특히 케이블 피복은 가연성 물질로 이루어져 있어, 한번 불이 붙으면 터널 구조를 타고 급속도로 확산될 위험이 큽니다. 이를 방지하기 위해 케이블 자체의 난연 성능을 극대화하고, 화재 발생 시 불길의 전이를 차단하는 것이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 과제였습니다.
한미르는 케이블의 유연성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탁월한 난연 및 차열 성능을 발휘하는 HC-850A 불연코팅제를 적용했습니다. 이를 통해 국가 주요 기반 시설인 변전소의 화재 안전 등급을 획기적으로 높이고, 안정적인 전력 공급망을 확보하는 데 기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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